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童波 컬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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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Photo1004 카페 작별 인사 2017년 7월 23일 제주에서 / 얼마 없어 벌써 5년이나... 쏜살 같은 ??
이름: padasalang 2022-06-26 20:12:23, 조회 : 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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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7월20일 함덕해안 해오름




포토1004 회원 여러분께

삼가 작별인사 올립니다.




저는 며칠 없어 여러분들과

사진을 매개로 즐겁게 뛰어 다니던

고향 제주를 떠나게 되었습니다.



작년 5월말에 입원, 위독한 패혈증과

제3, 제4 척추염 치료에 수반한 골절이식수술에 신음하다

주치의의 적절한 처치와 가족들의 정성어린 간호로

다행히 중환자실을 빠져나올 수 있었습니다.



바로 1년 전의 일입니다.

그 동안 입원 치료와 외래 통원 치료로 워험한 고비는 넘겼으나

또 다른 지병인 기관지 천식 악화와 만성 폐쇄성 폐질환(COPD)으로

장기 치료를 하지 않으면 안되는 상황에 놓였습니다.



이런 상황을 감안한 미국 뉴욕과 일본 오사카에서 활동하고 있는

두 아들의 권유로 일본으로 삶의 중심을 바꾸기로 했습니다.



그 동안 회원 여러분의

아낌 없는 보살핌에

다함 없는 감사 드립니다.



일일이 회원 여러분을 찾아 뵈어 인사드리지

못하는 실례를 너그럽게 받아들여 주십시오.



키페 '포토1004'도 올가을로

태어난지 10년이 되는구나 생각하니 감무량 합니다.

저도 같이 카페 활동을 통해 많은 것을 배우고

많은 선배님들과 갑장 형, 아우들을 만날 수 있어 즐거웠습니다.



뱡문 1404회

게시물 1181건

댓글 2234회



'포토1004'가 있음으로 해서 가능했던

결코 적지 않은 양의 지적 교류의 발자취라 자부하고 싶습니다.



이 자부 위에 비록 정기출사에는 동참할 수 없으나

앞으로 제가 살아갈 일본에서의 생활과 자연 풍경 등 제 삶의 모습을

사진과 동영상으로 담아 보내고자 합니다.



일본에 들르실 기회가 있어 기회가 닿으면

그 곳에서의 재회도 즐거움이겠습니다.



바야흐로 지구촌 시대인지라 작별인사라 하는 게

한 없이 바보처럼 촌스럽기만 한데 기왕 시작했으니

이만 작별인사를 마무리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제 개인 홈페이지도 계속 들러 주시고 많은 조언

부탁 드립니다.



타향살이 더는 못해 40년 만에 다시 찾았던

13년 전 그 날도 고향 바다는 아무 말이 없었습니다.

이제

고향바다를 멀리 해야 하는 오늘도

고향바다는 역시 아무 말이 없습니다.



고향 바다에 기대었던

길고 긴 한 없었던 그리움은

아마도

짝사랑의 두근거림에 지나지 않았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시간 나시는 대로 심심풀이로

아래 별도로 게재한

함덕해안 사이트 序文

"그리움에서 깨어나 홈페이지를 열며"



읽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끝으로 회원 여러분께서

늘 건강하시고 즐거운 작품 활동이 이어지기를 기대합니다.



2017년7월22일



함덕해안 올림



+++++++++++++++++++++++++++++++++





그리움에서 깨어나 / 홈페이지를 열며





-2010년1월1일

'바다사랑 함덕해안'을

'바람따라 물결따라 함덕해안'으로

새로이 이름하였습니다-



-함덕해안 홈페이지를 열며-

                        

떠나고 보니 찾은 세상 없고

돌아와 보니 떠난 흔적 없네

                            

바다를 사랑하여 함덕해안을 찾거나

머나먼 타향살이에서 고향바다를 늘 그리워하는

모든 이들의 휴식공간으로서의

바다사랑- 함덕해안이 문을 열었습니다.



재작년 초여름에 시도한 작업이

드디어 첫발을 내디디게 되었습니다.

많은 이들이 찾아 오셔서

함덕해안에서 즐겁게 놀다가시기를 바랍니다.

              

함덕해안이 여러분의 사색의 공간,

휴식의  마당으로서 서로를 위로하고

서로를 충고하고 북돋으며

웃음바다가 출렁이길 바라마지 않습니다.

서두르지 않고 재미있고

차분하게 운영해 나가고자 합니다.

              

그 동안 기대와 관심으로 지켜 본

함덕초등 제16회 동창 개구쟁이 친구들과

아낌 없는 조언과 격려를 보내준

여러분들께 고마운 말씀을 전하며

<그리움에서 깨어나> 라는 제목의

2006년6월6일자 초심(初心)을 뒤돌아 봅니다.



앞으로도 여러분의 관심과 조언이 계속되길 바라고

국내외로부터 자주 찾아 오셔서 즐겁게 놀다 가십시오.



2008년 새아침



바다사랑 / 함덕해안



                                

                              

그리움에서 깨어나





시원하고 아름답기로 제주에서 으뜸 가는

함덕해안이 고향이라면서요!

그리도 좋은 고향을 두고 떠나긴 왜 떠났나요?



그러게요. 내가 왜 떠나왔을까요?

아마 떠나지 않으면 돌아갈 수 없는 일이라

돌아가기 위해 떠나왔는지도 모르겠네요!

                    

서울발 고향행 새마을호 열차 창밖을 내다 보며

소꿉친구처럼 정겨운 운전사와

다정히 주고 받던 이야기.



이미 옛이야기가 되어 버린 타향살이에서 겪은

파란만장한 사연들을 하나 둘 더듬어 본다.



떠나고 보니 찾은 세상 없고

돌아와 보니 떠난 흔적 없네



도대체 그리도 그리던 고향은 어디로 갔을까?

그 동안 누구를 찾아 헤매었던 것일까?

그리움의 세월이 너무 길었나 보다.

망향의 그리움이 실향의 외로움으로 바뀔 줄이야.



고향 떠나 오사카, 서울, 도쿄 등등

나라 안팎을 두루 두루

본의 아니게 헤매다가 더는 못해

돌아온 고향에서 잃은 고향 찾아

다시 헤매어야 하는 걸까?



돌아가는 순간 사라지는 게

고향이라는 걸 미처 몰랐었네.

누군가는 멀리서 그리는 게 고향이라 했다지.

그렇다면 망향의 그리움은

그리움으로 끝내야 했었나.

타향으로 돌아가야만 하는 철새 시절에도

그리워 할 고향은 있었는데.



이제 돌아가야 할 타향 마저

잃어 버린 철새가 고향으로 돌아와

어느새 고향 잃은 한 마리의 날지 않는

텃새로 변해 가고 있는 걸까.

타향도 고향도 이제 모두

사라져 버리는 것이나 아닐까.



해가 가고 달이 가길 40여 성상

기나긴 망향의 그리움은 아무도 몰래

푸른 바다와 더불어 언제나 반겨주는

하얀 한모살판에 묻어나 둘까.

귀향과 더불어 불청객처럼 찾아와

내 가슴에 스며든 허전한 실향의 외로움은

한라산 자락 3백6십여좌의 오름 오름 허리마다

귀향 매듭으로 굵직 굵직하게 매어 두어야 하나.



기나긴 망향의 그리움은 묻어 놓고

허전한 실향의 외로움은 매어 두고

지난 날의 아쉬움이랑

밀려오는 하얀 파도로 덮고 나서

서우봉 너머 저 멀리 현해탄 건넌

타향살이에서의 소중한 만남들에게

잃은 고향 다시 찾아 헤매는 사연

인터넷 종이배에 실어 보내면

혹시 알아 주려나.



그리움에 외로움 마저 떨쳐 버리고

텅빈 마음 구석 구석을

망향이 실향으로 뒤바뀐 아쉬움으로

채워 가는 사연들도 띄워 보낼까.

어차피 우리들 세상살이

모두 새옹지마가 아니더냐.

이제까지 엉엉 울다가도 심호흡하고

함박 같이 웃어 보자.



아무도 나를 기쁘게나 슬프게 할 수 없는 일.

너나 없이 모든 것은

오로지 내 자신에 달렸을 뿐이 아니더냐.

웃음 보다 더 좋은 보약은 없다더라.



서두르지 말고 우리 매날 웃이멍 살게.



태어날 때 이쁘게 울었다니

매날 웃이멍 살다 보면

돌아갈 때야말로

넓고 넓은 망망대해 바라보고

저 높은 하늘 우러러

멋있게 웃을 수 있겠지.





봄날은 정녕 가기 싫다는데

여름이 소리 없이 밀려오는

                                        

함덕해안에서



2006년6월6일

                                                    

사이트 주소

http://www.hamdeokbeach.com/








댓글 32
        
한비/김평일17.07.23 20:23

첫댓글 첫만남이 벌써 10년이 넘었습니다.
그동안 많은 교류는 하지 못했으나 이제 헤어진다고 하니 그동안 못했던 일들만 생각납니다.
건강하셔야 할텐데...
건강한 상태에서 헤어짐도 서운한데 걱정이 앞섭니다.
선지지에서 선진 의료를 받으셔서 꼭 완쾌하십시요.
멀리서라도 건강을 되찾으시기를 항상 기도하겠습니다.

        
함덕해안작성자 17.07.25 23:50

김평일 선생님께 고마운 말씀 어떻게 표현하면 좋을 지 모르겠습니다.
NAVER의 아이디를 정한 것도 매날 웃이멍 살게 라는 블로그를 만든 것도
선생님의 지도 덕분이었습니다.
공사로 다망하심에도 불구하고 저의 집에까지 찾아 주시어 인터넷 사용의 첫발을
내디디게 해 주신 은혜 영원히 잊지 않으리다.
그 시작이 없었더라면 어쩌다가 인터넷 바다에서 헤염치기가 아직도 어려웠을 지 모르겠습니다.
거듭 고마운 말씀 드리며 포토1004 카페 게시판에에서 건강한 모습으로 뵙도독 하겠습니다.

        
(耽羅人)趙庸紀17.07.25 10:51

갑장행님이 그런일이있는줄 정말 몰랏구요 정말뜻밖이라 서운하군요.
한번찿아간다는것이 말만된거같아 미안하구.......
이사람 역시 요쯤건강 상태가 별로좋지않아 (13일서울가서정밀검진받고옴)해안님의 건강이남의일같지않고
산다는게뭔지 인생사 허무하기만하군요.
어델가시든 건강쾌차하시구. 호탕하게웃으시며 타무라인하며 부르던 모습은 잊지못할거같군요.
안녕히가시라는 인사는 하지않겠습니다.*^^*

        
함덕해안작성자 17.07.24 12:34

칠순이 지난 어느 날 제 가까운 친구가 한잔 하며
쇠주를 괄락 마시던 예전과 달리 이렇게 말하더군요.
"옛부터 죽는 게 두려운 게 아니고 늙는 게 슬프다 했느니라"고....
"옛 날 같으면 자기 제사를 몇번이나 먹었을 나이 아닌가 이 사람아... 고려시대였으면
딱 맞는 고려장감일세. 너나 둘다가 고려장감 말일세... 하하하하"
허나 우리 세대는 틀림없이 시국 잘 만났으니 잔소리 말고 몸관리 잘하여
"내 나이가 어때서" 를 합창하며 국내외로 풍경 사냥 갑시다그려.

        
초을17.07.24 11:56

함덕해안 님 !
너무 짧은 만남이었는데,이제부터 긴 얘기들을 나누고 싶었는데, 너무 멀리 가신다니 아쉽기만 합니다.
허나 건강을 찾으셔야하기에 보내는 드림니다만, 약속을 하세요.
더 밝은 미소로 돌아 오셔서 함덕에 아름다움을, 변천사를, 다시 담아주시겠다고,
같이한 소주잔 속에 담아둔 ,그 추억들이 더 아름답기를 빌며 건강한 만남에 날이 어서 오기를 기다리렴니다.
좋은 치료 잘 받으시고 건강하시기를 두 손 모아 기도하렴니다. 초을 올림

        
함덕해안작성자 17.07.24 12:45

오늘도 함덕해안이 아무 말이 없는 건
제가 짝사랑을 했었나 봅니다.
중학 시절 좋아하는 여학생이 지나가는 길목 담 모퉁이에 숨어서 담구멍으로 한발작 한발작 숨죽여 지켜 보듯 .....
초월님 다시 만날 날을 즐거움으로 기다리겠습니다.

        
돌킹이/김원길17.07.25 04:22

'기나긴 망향의 그리움은 묻어 놓고

허전한 실향의 외로움은 매어 두고

지난 날의 아쉬움이랑

밀려오는 하얀 파도로 덮고 나서

서우봉 너머 저 멀리 현해탄 건넌

타향살이에서의 소중한 만남들에게

잃은 고향 다시 찾아 헤매는 사연

인터넷 종이배에 실어 보내면

혹시 알아 주려나'.....원문에서....
함덕해안님 나는 뭔가 서운한 점이 있어서 안나오시는 줄 알았네요....
그 큰 어려움을 홀로 감내하시다니....
진작 알았다면 숭어잡이라도 함께하며 잠시라도 벗 할 것을.... 후회가 됩니다.
고향 싫컷 마음에 담으셨으니 이제 또 다른 고향으로 새 출발하며 힘 내세요.
함께했던 좋은 추억 되새기며 ...... 함덕해아행운을 빕니다

        
함덕해안작성자 17.07.25 21:56

고맙습니다.
행원 월정 한동에서 숭어 낚을 때가 그립습니다.
김선생께서 잠시라도 낚시 벗했었을 걸 하시는 후회는 제가 드릴 말씀입니다.
건강이 회복되는 대로 일본에서 스포츠라 생각하고 낚시를 즐기렵니다. 김선생 모습 떠올리며....
아들이 정해준 거주지가 오사카 코오베지역에서 이름난 낚시터인데 걸어서 10분도 안 걸리는 근처입니다.
돌돔 갈치 농어 고등어 각재기 등등 많은 어종이 낚인다니 낚을 수 있도록 건강 회복에 힘쓰겠습니다.

        
옥이17.07.25 17:29

함덕바당을 선배님보다 사랑한 사람이 있을까요.옛날을 그리워하며 아쉬워하며 가슴아파하는 모습 눈에선합니다..
막상 고향을 떠난다니 가슴이뭉클. 그동안 잘해드리지도 못하고 죄송합니다.
그래도 낫선곳이 안이고 옛날에 살았던곳이고 가족들이 있는곳이라 조금은 안심이됩니다.
아무쪼록 건강하시고 행복하십시요.
그동안 많은 지도감사합니다.

        
함덕해안작성자 17.07.25 23:23

옥이님과는 같은 펄뭍동네 출신이라 '고냉이 성창'에서 몸고무멍, 한모살 위에서 알몸으로 나둥굴멍 천진난만하게 자란 시절이 엊그제 같은데.....
함덕해안 영상을 모아 인터넷에 올린 작업은 고향 떠난 이들에게 향수를 달래라고 시작한 것이었는데.....
아프지 않는 곳 보다 아픈 데가 더 많은 몸으로 이제 와서 이국땅 일본에서 그 영상을 보며
고향친지들과의 추억을 되살리게 되다니 사람일 참으로 모를 일이라 할까요?
그래서 누군가는 인생무상이라 했지요. 낭군님과 즐거운 나날 이어지기를 기대합니다.

        
우도사랑17.07.26 18:48

정말 섭섭합니다 번번히 약속을 하고서는 이행하지못하고 ..... 함덕해안님과의 인연은 나에겐 상당히 의미가 있었습니다
모자란 나에게 힘을 실어주신 고마움 넉넉한 휴머로 회원들께 웃음을 선사하시고 보들락으로 회원들에게 오래각인될 추억까지 주셨는데
나는 아무것도 드리지 못해 정말 미안합니다 그래도 함덕해안님은 행복하십니다 훌륭히 키워놓은 자식들이 있어
누구보다 자식농사를 성공적으로 하셨으니 부럽소이다 아무튼 어디에 계시든 건강하시고 즐겁고 행복한 생활 즐기시기 바랍니다
나도 함덕서우봉을 좋아하고 사랑 합니다 시간이 허락하시는데로 좋은 소식 많이 보내주시고 아주머니께두 안부부탁드립니다
잘가시고

        
우도사랑17.07.26 18:50

이제부터 더욱 활발한 활동으로 건강하시고 풍부하신 지식을 많이 나눠주시길 바랍니다

        
함덕해안작성자 17.07.27 02:36

카페지기 우도사랑님의 모가 나지 않는 원만한 성품이 포토1004를 활성화시켜 온 동력이라 생각됩니다.
덕분에 저에게도 참가의 기회가 주어졌음을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원만한 운영으로 오래 오래 발전이 지속되기를 바라며
해외 회원으로서 함덕해안도 나름대로의 역할을 수행하고자 하오니
배전의 보살핌 있으심 바라마지 않습니다.
우선은 건강회복에 힘쓰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우도사랑17.07.27 07:38

@함덕해안 마음속 깊은곳에 좋은 친구라고 새겨두겠습니다
건강하시어 오래도록 좋은 친구되어주시길

        
미리내17.07.26 23:36

며칠 게으름에 오랜만에 들렸네요.
혹시 작별인사가 너무 늦었나 덜컥 내려앉는 가슴으로 인사 올립니다.
그 동안의 아름다운 인연, 수많은 추억들 늘 기억 할게요.
아무쪼록 빨리 쾌유하셔서 가족들과 함께 남은인생 행복하시길 기도드립니다.
내일 전화 드릴게요.

        
함덕해안작성자 17.07.27 02:58

미리내총무님 그간 즐거운 고생 많으셨습니다.
즐겁지 않고서야 카페 살림살이 10년이나 계속할 수 있었겠습니까?
불법과 편법이 판을 치는 사회에서 카페 포토1004만큼은 타의 추종을
허락하지 않는 청렴, 신속, 정확의 표본으로 운영하고 있음을 늘 자랑으로 자부해 왔습니다.
그간 고맙습니다. 미리내님의 백만 달러 미소 고향 하늘 향해 구름 너머로 늘 연상하겠습니다.
매날 우시멍 살게 예... 미리내님 파이팅 !!!

        
미리내17.07.27 05:59

@함덕해안 감사드립니다~
함덕해안님!
제가 허락없이 홈 전체공지로 수정했습니다.
그래도 해안님과 인연을 맺은 여러 회원님들께 작별의 아쉬움을 알리려구요~
혹시 불쾌하시다면 다시 수정할게요.

        
오르미17.07.27 10:23

첫 출사에서 반갑게 맞아주시던 함덕해안님이 생각납니다.
언제나 포토1004를 아끼시고 고향 함덕을 사랑하시는 마음이 좋았었습니다.
모처럼 찾은 고향을 떠나 다시 가족이 있는 곳으로 떠나시는 함덕해안님
다시 건강을 찾으시어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함덕해안작성자 17.07.27 14:58

선배님의 아늑한 풍경 구도에서 그윽한 영감이 스치곤 했습니다.
그동안 더 까까이 지내지 못함을 애석하게 생각합니다.
특히 함덕해안에 대한 각별한 관심에 고마운 말씀 전합니다. 늘 건강하시기를 바라며 카페에서 뵙겠습니다.

        
준원 김재훈17.07.27 11:30

밟고 선 땅은 다를지라도 같은 하늘 입니다
어느 하늘 아래서 생활 하시드래도 늘 건강과 함께
하시길 기원 드립니다.

        
함덕해안작성자 17.07.27 15:10

고맙습니다.
건강에 주의하고 치료에 전념하여
카페 게시판에서 다시 뵈올 날을 앞당길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청원17.07.28 01:40


서우봉해변에서 보들락, 모살치 낚아 앞에 놓고 흥겹게 정담을 나누었던 생각이 납니다
아픔에 그런 어려움이 있었는지를 정말 몰랐네요...
아무쪼록 멀리 타향에서나마 완쾌하셔서 다시 만나길 기다려 봅니다....
컴퓨터고장으로 이렇게 늦게 아쉬움을 전하면서....건강하십시오

        
함덕해안작성자 17.07.28 12:29

언제나 정겹게 보살펴 주신 배려 고맙습니다.
사진 촬영 기술 강연 장면이 눈에 선합니다.
건강 관리에 열중하여 우선은 제 삶의 현장 소식을
영상으로 보내도록 하겠습니다.
선배님도 항상 건강하시고 즐거운 나날 되기를 기대합니다.

        
하나17.07.28 19:43

건강하세요

        
함덕해안작성자 17.07.28 20:20

누구이신지요?
고맙습니다.

        
자울락/장명수17.07.28 20:54

늘 오늘보다 나은 내일을 위해 꿈을 간직하고 강한 의지력과 열정으로 살아간다면
언젠가는 자신이 원했던 꿈은 이루어질 것입니다. 우리 인간에게 있어
꿈을 이루어가는 과정은 때로는 힘들고 어려운 여정이되겠지만,
그 꿈이 현실이 되었을 때 더큰 행복으로 다가오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건강을 향상 시켜야 아직 못 이룬 꿈을 향해 달려가고 이제 시작된 더 넓고 웅장한
노년의 세상에서 힘차게 달려가지 않겠는가 하는 생각으로 내일을 준비해야합니다.
멀리 계셔도 언제까지나 건강관리를 잘 하셔서 행복한 나날되시기 바랍니다.

        
함덕해안작성자 17.07.28 21:26

뜻 깊은 조언 고맙습니다.
깊이 새겨 건강 관리에 힘쓰겠습니다.

        
오상철17.07.29 17:22

항상 몸도 마음도 건안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고원

        
함덕해안작성자 17.07.29 18:49

전국방방곡곡 활약하시는 선배님 건강이 부럽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즐거운 나날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맘은 만수르17.08.12 23:29

준석입니다^^
삼춘올리신거 보고싶어서 가입했어요.

        
함덕해안작성자 17.08.15 02:30

부끄럽구나.
우리 귀여운 조카가 속옷까지 다 벗겨 보겠노라고 선언 했으니.....
이걸 어쩌지?

        
맘은 만수르17.08.15 08:56

ㅋㅋㅋㅋ 항상 건강조심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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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 KOREA NEWS  한국 애국가 다음에 「君が代」? / 韓国の愛国歌の次に「君が代」を? / Korea News 1999.01.14.    padasalang 2022/09/23
39 KOREA NEWS  민족공동체 아닌 국적공동체? / 民族共同体ではなく国籍共同体? / Korea News 1999.01.08.    padasalang 2022/09/23
38 KOREA NEWS  「혈통」 때문에 받은 사회적 제약 / 「血統」のために受けた社会的な制約 / 1999.01.01.    padasalang 2022/09/23
37 KOREA NEWS  민족이란 선천적인가? / 民族とは先天的なのか? / Korea News 1998.12.24.    padasalang 2022/09/23
36 KOREA NEWS  권력의 부폐인자 남용을 억제하는 「권위의 역할」/ 権力の腐敗因子の濫用を抑制する「権威の役割」 / Korea News 1998.12.17.    padasalang 2022/09/23
35 KOREA NEWS  「이 세상은 그래도 아름답습니다.」 / 「この世はそれでも美しいです」 / Korea News 1998.12.03.    padasalang 2022/09/23
34 KOREA NEWS  이기기 위한 목표 달성의 3원칙 / 勝ち残りの目標達成 三原則 / Korea News 1998.11.26.    padasalang 2022/09/21
33 KOREA NEWS  일본미술계에 [곽덕준] 세 글자가 착실히 새겨져 간다. / 日本絵画界に「郭徳俊」三文字が確かに刻み込まれていく。 / Korea News 1998.11.19.    padasalang 2022/09/21
32 KOREA NEWS  한사람 한사람 존재의 크기? / ひとり一人の存在の大きさ? / Korea News 1998.11.12.    padasalang 2022/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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