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童波 컬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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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오현단에 들러 2008.06.03.
이름: padasalang 2008-06-03 23:45:00, 조회 :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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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현단에 들러  2008.06.03.

  




제주 오현단에서
오늘은 우연히 만날 사람과의 약속 시간이 두 시간이나 남아 있어 오현단엘 들렀다.
오현의 시비를 읽고 옛 현자들의 삶에 대한 생각과
현대를 사는 우리들의 사고를 비교해 보는 좋은 시간이 되었다.

1998년에 오현고등학교 총동창회가 그들의 모교명인 오현의 발자취를
남겨두기 위해 옛 자리에 새겨 놓았다는 것도 알았다.

3년 전에는 여기서 3분 거리도 안되는 아파트에 살고 있으면서도
이렇게  오현단에 대해 사색에 잠기는 시간을 갖지 못했었구나 하고
새삼 '사는 게 무싱것산디' 느껴졌다.

그들은 돌에 새겨 두었지만 난 IT 시대에 걸맞게
찍은 사진 이미지를 편집하여 인터넷 망망 대해에로 작은 종이배 띄워 보낸다.

2007년6월3일

바다사랑 / 함덕해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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